서울역에서 만난 평창올림픽!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스토어 / 아날로그 감성의 홍보몰 ‘오토마타’ )

 

 


 

 

평창올림픽 공식스토어 서울역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라이선싱 상품을 판매하는 공식 스토어를 서울역에서도 만날 수 있다.

 

 

 

 

공식 티셔츠, 메모지, 타올, 목도리, 모자, 장갑, 마그네틱, 스노오 볼 등 다양한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평창올림픽의 마스코트인 백호 ‘수호랑’은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와 관중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의지와 용기의 동물인 반달곰 ‘반다비’는 패럴림픽의 소중한 친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서울역 스토어는 롯데백화점 명동본점과 잠실점 에비뉴엘, 롯데월드타워 면세점에 이은 4번째 오프라인 공식 스토어이다.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을 직접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평창올림픽을 홍보하는 장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홍보물의  아날로그 감성 ‘오토마타’

 

 

 

 

 

서측 공항철도 입구 맞은편에서는 특색있는 평창올림픽을 만날 수 있다. 

 

 

 

 

 

길이 6m, 높이 2.2m의 오토마타로 불리는 작동모형 목각인형을 설치, 평창과 강릉의 산과 바다는 물론 동계올림픽 경기장과 종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여,  누구나 평창대회를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재현했다. 

 

 

 

 

 

 

스키점프와 쇼트트랙, 아이스하키 등 동계올림픽 15개 종목과 동계패럴림픽 3개 종목이 다양하게 움직이는 모습에 시선을 뺏기게 된다. 

 

 

 

 

 

 

이 작품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미술감독과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이 6개월에 걸쳐 제작한 홍보 조형물로 리우올림픽 당시 평창 홍보관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바 있다. 디지털시대, 첨단 기술로 표현되는 현란한 전시물과의 차별을 두고, 세대와 국가를 떠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아날로그 감성을 담았다고 한다.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서울역에서의 평창올림픽!

불과 얼마 남지 않은 올림픽대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면 , 서울역 안에서 만날 수 있는 작은 평창올림픽을 먼저 즐겨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