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휘닉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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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휘닉스 파크


세계인의 축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2018년 2월9~25일) 스키와 스노보드 경기가 열리는 스키장에서 보드와 스키를 즐겨보자. 

올림픽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가운데, 올림픽 주 개최도시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평창 스노파크가 문을 열었다. 겨울과 더불어 올림픽까지 준비하며 기다리고 있는 휘닉스파크를 찾았다. 

11월 17일 휘닉스 평창 스노파크는 펭귄과 스패로우 슬로프 개장을 시작으로 디지 슬로프와 챔피언, 파노라마 슬로프까지 모두 5개 슬로프를 열며 17/18 시즌을 시작했다. 

이곳에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모글과 에어리얼, 슬로프스타일, 평행대회전 등 스노보드와 프리스타일 스키 9개 종목의 경기가 열리게 된다.

현재 평창휘닉스 파크는 설질 유지를 위해 제설 시설을 강화하고 슬로프 정비에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올림픽 준비를 위해 주변 환경과 도로 정비까지 단단히 준비를 하고있는 평창 휘닉스파크.  

어느 때보다 스키장을 빨리 찾아야 할 이유도 있다.

동계올림픽 준비를 위해 총 21개 슬로프 중  6개 슬로프는 이번 시즌 아예 일반인에게 개장하지 않기 때문. 또, 2018년 1월22일부터는 본격적인 올림픽 준비로 아예 스키장 영업을 중단한다.

한편, 콘도 그린동 앞에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상시 이벤트로 열리고 12월1일부터 야간스키도 가능하다. 블루캐니언 광장에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해 대규모 불꽃놀이를 진행하고 31일에는 송년이벤트가 풍성하게 열릴 예정이다.

 

세계적 선수들이 모두 모일 올림픽 주무대에서 활강을 맛보고 싶다면 평창휘닉스파크로 떠나자! 

12월 중순 KTX 경강선이 개통 될시, 서울에서 평창까지 1시간30분, 인천공항에서 2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평창역에서 휘닉스 스노우파크까지 15분 거리는 셔틀버스가 운영 될 예정이다.